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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똑똑한 여성"...샤라포바, 깜짝 근황, '브레이크스루상' 시상식 참석 "혁신적 성과 함께해 기뻐"

  •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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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마리아 샤라포바가 깜짝 근황으로 화제를 끌었다.

일본 '스포츠 호치'는 20일(한국시간) "러시아의 요정이라고 불렸던 샤라포바의 현재 모습이 충격적이다. 큰 인기를 누렸던 테니스 전 세계 랭킹 1위 샤라포바는 39세에도 선수 시절과 같은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다.

샤라포바는 10대 시절 윔블던 우승을 시작으로 4대 그랜드 슬램 대회를 모두 우승한 그야말로 전설이다. 현역 시절 샤라포바는 뛰어난 실력, 수려한 외모, 화끈한 입담 등을 겸비해 테니스를 넘어 스포츠 전체를 상징하는 시대의 아이콘으로 불렸다.

지난 2020년 은퇴를 선언한 샤라포바는 같은 해 12월 영국의 사업가 알렉산더 길크스와 결혼해 2022년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샤라포바는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고 있다. 현재는 사업가이자, 셀러브리티로서 두각을 드러내며 인생 2막을 화려하게 수놓고 있다.

매체는 "샤라포바는 자연 과학 분야에 획기적인 성과를 낸 연구자에게 수여되는 브레이크스루상 시상식에 참석했다"라며 몇 장의 사진과 함께 이를 접한 팬들의 반응을 조명했다. 이들은 "지구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똑똑한 여성", "세월이 지나도 눈이 부시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브레이크스루상은 '과학 오스카상' 또는 '실리콘밸리 노벨상'으로 불린다. 샤라포바는 시상자로 나서 생명과학, 기초 물리학, 수학 분야 등의 발전에 이바지한 이들의 공헌을 치하했다.

샤라포바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놀라운 혁신적인 성과를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 이렇게 재능 있는 사람들이 모인 특별한 자리에 매년 탁월함의 기준을 세워주는 이들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샤라포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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