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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몰락' 무리뉴 감독 또 경질됐다, 튀르키예서도 명예 회복 실패... UCL 좌절이 결정적

  • 2025-08-29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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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네르바체 구단은 29일 구단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무리뉴 감독의 경질을 발표했다.

페네르바체는 "2024~2025시즌부터 1군 팀을 맡은 무리뉴 감독이 우리와 작별했다. 팀을 위해 헌신한 무리뉴 감독에게 감사하다. 앞으로 커리어에서 성공이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세계적인 감독으로 꼽히는 무리뉴 감독은 지난 해 페네르바체 지휘봉을 받았다. 잉글랜드 첼시, 이탈리아 인터밀란,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등에서 성공을 거뒀으나, 이후 커리어는 들쑥날쑥했다. 잉글랜드 토트넘, 이탈리아 AS로마에선 계약기간을 모두 채우지 못하고 팀을 떠났다.

페네르바체는 무리뉴 감독이 명예회복할 수 있는 좋은 무대였다. 하지만 1년 만에 팀을 떠났다. 지난 시즌 페네르바체는 리그 2위를 기록, '라이벌' 갈라타사라이에 우승을 내줬다.

국제무대 성적도 좋지 못했다. 올 시즌 페네르바체는 '별들의 무대'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참가를 노렸지만, 최종 예선에서 벤피카(포르투갈)에 밀렸다. 1차전에서 0-0으로 비겼고 2차전에선 0-1로 패했다. 결국 페네르바체도 무리뉴 감독을 내보냈다. 무리뉴 감독 경질의 결정적인 이유가 됐다.

영국 BBC는 "페네르바체가 UCL 본선 진출에 실패한 무리뉴 감독을 경질했다"고 설명했다.

이원희 기자 mellorbisca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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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경기 승점
1 리버풀 38 25 9 4 84
2 아스날 38 20 14 4 74
3 맨시티 38 21 8 9 71
4 첼시 38 20 9 9 69
5 뉴캐슬 38 20 6 12 66
6 에스턴 빌라 38 19 9 10 66
7 노팅엄 38 19 8 11 65
8 브라이턴 38 16 13 9 61
9 본머스 38 15 11 12 56
10 브렌트포드 38 16 8 14 56
11 풀럼 38 15 9 14 54
12 펠리스 38 13 14 11 53
13 에버튼 38 11 15 12 48
14 웨스트햄 38 11 10 17 43
15 맨유 38 11 9 18 42
16 울버햄튼 38 12 6 20 42
17 토트넘 38 11 5 22 38
18 레스터 시티 38 6 7 25 25
19 입스위치 38 4 10 24 22
20 사우샘프턴 38 2 6 30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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