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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아 우리집 죽이지?' 연봉 700억, 한때 메날두보다 많이 벌었던 박지성 절친, 중국 돈이 최고였다...미친 대저택 화제

  •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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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박지성 절친 카를로스 테베스의 집이 화제다.

영국 더 선은 16일(이하 한국시각) '테베스의 저택은 단순한 집이라기보다 거의 리조트에 가까운 수준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스타였던 그는 수영장, 트로피, 자동차, 장식품, 그리고 물론 테이블 축구까지 갖춘 거대한 저택을 보유하고 있다. 42세의 아르헨티나 출신 테베스는 2022년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뒤 현재 아르헨티나 1부 리그 팀 CA 타예레스의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며 테베스의 화려한 집을 주목했다.

야외 수영장과 바비큐 장소, 테베스의 커리어를 기념하는 벽화부터 유니폼들까지 테베스의 집은 대단했다. 에브라가 "마치 디즈니랜드에 온 것 같다"고 말했다. 더 선은 '한 참석자는 이 저택이 웨인 루니의 집보다 더 대단하다고 말하기도 했다'고 언급했다.

테베스가 이렇게 부유한 삶을 보낼 수 있는 이유는 중국에서 뛰었기 때문이다. 보카 주니어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맨유, 맨시티, 유벤투스에서 뛴 테베스는 2017년 상하이 선화로 이적했다. 이때 중국 리그는 지금의 사우디아라비아처럼 슈퍼스타들을 돈으로 유혹해 수집해 이적시장의 큰 손이었다.2023년 영국 미러의 보도에 따르면 상하이가 테베스에게 준 연봉 추정치는 3500만파운드(약 695억원)에 달한다. 주급 10억이 넘는 초대형 계약이었다. 추정치가 사실이라면 당시 기준으로 테베스의 연봉은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보다 높았다.

상하이에서 테베스는 겨우 1년밖에 뛰지 않았지만 수백억을 벌었고, 다시 아르헨티나로 돌아와 대저택에서 생활하는 중이다. 김대식 기자 rlaeotlr202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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